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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폭염 종합상황실' 가동…위기가구에 최대 300만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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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시는 1일 오전 11시 서울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은 폭염특보에 따른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운영되며 거리노숙인·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활동과 시설물 안전조치, 긴급구조·구급활동 등을 총괄한다.
시는 폭염종합대책에 따라 8월까지 그늘막, 스마트쉼터 등 폭염 저감시설 201개소를 추가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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