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희망을 갖고 새로운 꿈을 꾸지만 그 희망의 크기만큼 우리 앞에는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이 많습니다.
사회의 양극화와 물질만능주의로 인한 인간 소외현상과 가치관의 혼란 등의 다양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아무도 손내밀어 주는 이가 없는 거리노숙인들의 상처와 아픔을 돌보며 인간을 정을 나누고 돌봄과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변화되고 지칠 때 쉬어가고, 힘들 때 위로받고 외로울 때 의지할 수 있는 노숙인에게 가족과 같은 튼튼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새롭게 다시 일어서는 날까지 함께 동행하여 잃어버린 자신의 소중한 모습을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한사람 한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브릿지종합지원센터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